2008년 05월 11일
제사...
부처님 오신 날, 전날은 할머니 제사.
그래서 항상 음식 준비하고 제사지내느라 바쁘답니다.
명절에도 그리고 자주 있는 제사에서도 튀김은 항상 제 담당!!
오늘도 뜨거운 기름 앞에 앉아 열심히 튀기고요~
제사 음식은 손대지 말라고 하시는데 튀김 튀기며 하나씩 주워 먹었네요.
새우튀김이 빠삭하니 안 건들수가 없다는...
배불리 먹고 어머니께서 만든 식혜로 소화도 좀 시키고요.
이번엔 과일이 생각외로 많이 들어와서 작년보다 더 과식을 하게 되었어요.
새벽 늦게 자게 생겼어요...
하긴 오랜만에 모인 친척들과 수다 뜨느라 바쁘겠지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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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5/11 20:1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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