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8일
족발
요즘 제대로 족발 맛을 알아서 종종 시켜 먹게 되었음.
그전엔 왜 그렇게 징그럽게 느껴졌던지;;
지금은 순대도 먹을 줄 알고^^
토요일 저녁 외출전에 밥대신 족발!!
사진은 지난주.
한 주에 한 번은 족발과 보쌈 먹는 듯.
정말 지대로 맛을 느껴주는군^^;;

쫄깃쫄깃, 아주 맛나.
가서 먹어도 배달시켜도 족발은 차가운데 난 따뜻한 족발이 더 좋더라는.
막 익혀서 나온^^
그러면 더 쫄깃하고 살도 부드러워서 씹기가 편해서 좋더라고요.

족발 못 먹었을 땐 요건 내 차지였는데^^
아직도 족발보다는 요게 더 맛나지만 족발도 맛있오요.
쟁반국수 최고~!!!
식탁에서 안 먹고 바닥에서 먹었더니 울 똘이 먹고 싶다고 젓가락 움직일 때마다 눈이 왔다갔다 ㅋㅋ
그전엔 왜 그렇게 징그럽게 느껴졌던지;;
지금은 순대도 먹을 줄 알고^^
토요일 저녁 외출전에 밥대신 족발!!
사진은 지난주.
한 주에 한 번은 족발과 보쌈 먹는 듯.
정말 지대로 맛을 느껴주는군^^;;


가서 먹어도 배달시켜도 족발은 차가운데 난 따뜻한 족발이 더 좋더라는.
막 익혀서 나온^^
그러면 더 쫄깃하고 살도 부드러워서 씹기가 편해서 좋더라고요.

족발 못 먹었을 땐 요건 내 차지였는데^^
아직도 족발보다는 요게 더 맛나지만 족발도 맛있오요.
쟁반국수 최고~!!!
식탁에서 안 먹고 바닥에서 먹었더니 울 똘이 먹고 싶다고 젓가락 움직일 때마다 눈이 왔다갔다 ㅋㅋ
# by | 2008/07/28 13:52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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